작은사랑실천에 다녀왔습니다~

조회 수 4927 2011.02.28 22:59:16
saya(staff)

발렌타인데이와 함께한 2월달 상록보육원과 해성보육원 작은사랑실천을 잘 마쳤습니다~

지우님이 보내주신 발렌타인 초코렛은 상록보육원 때 사진을 찍고 여러분에게

보여드렸는데 해성보육원엔 사진을 찍지 못해서 좀 아쉽네요ㅠㅠ

 

왜 일까요.....

우리가 해성보육원을 찾아가는 날이 되면 날씨가 추워져요ㅠㅠ

해성보육원은 이른 아침에 가야 돼서 추울 때는 정말 힘든데....

지난주까지 따뜻했던 날씨는 어디갔냐구요~~~ㅜㅜ

 

오늘 참석한 멘버는요~

코스님, 문형님, 현주님 그리고 나.....4명이었습니당~

4명으로 아래 같은 많은 요리를 했다니 우리 대단하죠??ㅋㅋ

 

점심메뉴는 달래된장국, 오삼불고기, 부추 양파생채, 참치 야채전입니다.

20110228003.jpg

9시에 보육원에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준비했지만 잔손질 하는 것이 많아서

불을 쓰기 시작한 시간이 10시30분을 넘었었어요~

주방에 계신 아줌마가 아이들 식사시간인 11시30분까지 다 끝날 수 있는지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우리 언니들은 이제 프로급 요리사잖아요~~

11시30분까지 다 해났습니당~~ 언니들 멋죠요!!

20110228004.jpg

 

점심 시간이 끝난 후 설거지하고, 주방과 식당을 깨끗하게 청소해서

1시간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저녁준비가 시작했죠....

저녁 메뉴는 소고기 미역국, 생선까스, 애호박새우젓볶음, 감자샐러드입니다.

20110228001.jpg

 

생선까스도 냉동되여 완성된 생선까스가 아닌 우리들이 직접 손질한 생선에 옷을 입히는

작업까지 했답니다.문형님이 맛있게 튀긴 생선까스와 코스님 만든 소스가

어울려서 정말 맛있는  생선까스가 완성되었습니다~

 

20110228002.jpg

 

아이들 저녁시간 끝나면 또 설거지와 청소등 마무리를 하고 6시에 봉사를 마쳤습니당.

추운 날씨에 새벽부터 움직였고..잠시도 쉴틈 없이 많은 일을 해야했던 우리는 매우 지쳐있었는데 

이쁜 까페를 찾아가서 지우님이 좋아하는 카라멜마끼아또 한잔을 마시며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당~ㅋㅋ 카라멜마씨아또 만큼이나 수다를 나누는 시간들이

달콤했습당~호호호

 

코스님, 문형님, 현주님~~

오늘 정말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다음 해성보육원 봉사 때는 아무래도 따뜻해지겠죠ㅋㅋ

우리 다음 달 뵈요^^


댓글 '1'

2011.03.01 05:30:52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야님을 비롯, 코스님 문형님 그리고 현주~!

 

사야씨, 안녕하신지요.

공부는 잘 되어가는 중이라고 믿을께요

남는 건 공부랍니다~! ㅎㅎ

 

항상 여러분들 이렇게 수고하시는 모습에

지우씨가 웃을 수 있고

그 뒤에 아이들의 웃음이 있다면

 

서로가 잘 만났네요..좋은 인연인가 봅니다.

 

이제 곧 지쳐가는 겨울뒤에 올 봄을 기다리며...

언젠가 다시 같이 음식을 만드는 날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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