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님과의 지면 인터뷰 2편

조회 수 43368 2002.05.25 00:49:10
스타지우
이글은 최지우님과 스타지우의 지면인터뷰입니다.
스타지우에서 보낸 질문에 지우님께서 직접 답해서 보내주셨습니다.
이글은 죄송하지만 다른곳으로 퍼가지 마시고 이곳에서만 읽으시고 논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우님과의 지면 인터뷰를 통해 지우님께 궁금했던 점을 우리 가족들이
지우님을 알아가는데 보탬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녀를 느껴보세요....^^



****** 27살 아가씨 최지우********



1. 스물일곱의 평범한 아가씨라면 가장 해보고 싶은것은?  

글쎄요,지금두 제가 하구싶은건 거의 하는 편이지만 (주위 시선들을 의식하지 않을수 없겟죠? )
음~~연기자가 아니라면 남자친구랑 손잡구 아이스크림 먹으며 데이트 하겠죠?
(우와~상상만해두 부럽당~~~)



2. 자신이 지금 현재 가장 고마워하는 사람들은?

먼저 부모님께 감사드리구요..
팬들과 이자리에 있게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3. 27살 아가씨 최지우의 방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침대가 있고요..제 사진들과 팬들이 주신 선물들..
그리고  피아노(잘 못쳐요 ㅡㅡ;), 화장대 등이 있어요...



4. 최지우식 스트레스 해소법은?  

친구들과 수다로 풀거나 일할때는 코디언니하구 매니져오빠하구
술도 쬐끔하구요^^;   노래방가서 노래두 신나게 불러요.
우리 착한 언니오빠는 그래두 꾹 참구 제노래를 끝까지 잘들어준답니다.히히~~~



5. 집에서 쉴때는 주로 모하고 있는지..

엄마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요........
촬영때문에 집에 있을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비디오보고 책보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요..
잠도 많이 자고요..거의 집에만있기때문에 사람들이 저보고구 '집순이'래요.  




****** 스타지우 가족  최지우********

1. 요즘은 인터넷의 영향이 굉장히 큰데 연기자 최지우에게 있어
스타지우 가족들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너무 많은 사랑을 실감하게 해주시구요..기도두 많이 해주시고,
언제나 곁에서 저를 아껴주시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노력해서 저를 사랑해 주시는 만큼 보답하고자 노력할께요..



2. 스타지우 식구들에게 바라는 점,부탁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시구요..
저도 여러분들 많이 사랑할께요..
사랑합니다!




****** 시시콜콜 궁금한거 한마디루 답하기... ********


1. 좋아하는 색은?  

화이트


2.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3. 지금읽고 있는 책은?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the blue day book시리즈


4. 기억에 남는 영화는?

'위대한유산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닥터 지바고'


5. 좋아하는 배우는?

비비안리,기네스팰트로.줄리아로버츠



6. 특이한 버릇이 있다면?

입술을 오물조물


7. 잠잘때 포즈는?  

자고 있어서 몰라요^^


8. 어떤 꽃을 좋아하는가?

백장미,카라



9. 집에서 먹는 반찬중 젤루 좋아하는 반찬은?

엄마가 해주시는 모든 음식..김치찌개,가리는거 거의없어요.


10. 남자친구가 많나 여자친구가 많나하는가?

당연히 여자친구죠.그리구 언니들


8. 핸드폰에 총 몇명이 입력되어 있는지......?

아마 한 100명은되겟죠?


******************************************************************

인터뷰 해주신 지우님께 다신 한번 감사드립니다.
                                      
                                                                  - STARJIWOO -

댓글 '54'

이은경

2002.05.25 00:53:54

한양대 처음 봤던 지우 씨 모습 같이 이쁜 글...고맙구요. 개인적으로 저도 '카라'를 좋아하는데...신부부케로 해도 정말 이뻐요. 지우 씨 결혼하면 제가 선물로??? 행복하길...

하얀사랑

2002.05.25 00:53:59

와~~지우언니 저두 누가 치즈를 옮겼을까? 책 봤어요^^ 여기서 다시한번 언니와 몬가 통하는^^ 언니 사랑해요,,저희두 지금 맘 변하지 앟을께[요,,우리 운영자 언니들 넘 수고하셧습니다^^

앨리럽지우

2002.05.25 00:54:34

지우언니가 오늘따라 더 이웃집 아는 언니처럼..가깝게 느껴지는 순간 입니당^^.. 지우언니 스타지우안에서..늘 사랑합니당^^ 인터뷰해주신 지우언니랑 숙제(?) 올려주신 현주언니.. 감사해여~

정아^^

2002.05.25 00:58:14

정말 가족같이 느껴져여~~ 언니~~ 언니의 미소로인해 행복해하는 우리 가족이있음을 기억해줘여~~ 화이팅!

운영1 아린

2002.05.25 01:01:47

야휴...귀여버라...연기도 인생도 맘껏 즐기는 지우가 되길 바랄께.......

변은희

2002.05.25 01:23:59

좋아하는 꽃이 카라... 같은 책을 읽었고... 집순이이면서 잠순이인것도 닮았고...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분과 손잡고 아이스크림 꼭 드시길 빕니다....... 항상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sunny지우

2002.05.25 02:13:25

백장미와 카라처럼 순수하고 예쁜 당신을 사랑합니다. 정성껏 답해 준 마음도 고마워요.

살 구

2002.05.25 03:23:55

성의 있는 답변 잘 봤어요. 전 보다 더 친근한 마음이 드네요. 지우~~ 알 ~라~뷰♡♡♡ 저 그책 못읽었는데 당장 사러가야 되겠네요.... 지우씨 우리 스타지우 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구요 늘 옆에서 힘찬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 자 우리 응원 시작해 볼까요. 최 지 우 짱 ~ 짝짝짝짝짝. 월드컵 버전 임당.) 우리 운영자 언니들 감솨,감솨 합니다.

혜진

2002.05.25 04:19:32

항상 언니 곁에 저희들이 있다는 거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흰색이랑 겨울을 젤 좋아하는데..헷..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네요~^^ 영화찰영 잘 하셔서 좋은 작품으로 영원히 남기를 기도드려요~~팬 미팅 때 만나요~~*^.^*

※꽃신하나※

2002.05.25 07:29:37

현주언니.. 참 고맙네요.. 이렇게 지우언닐 알게 해주셔서..^^

ㅈ ㅣ우♡ ㅇ ㅣ트

2002.05.25 08:41:33

잉~ ㅈ ㅣ우언니..넘 조 ㅇ ㅏ~♡ 감사해요^^ 잘봤어요^^

intermisi

2002.05.25 08:43:53

지우씨 너무 좋아해요 이러게 지우씨 좋아 할줄 몰랐어요 사라스런 지우씨 안녕~~~

장미

2002.05.25 08:51:50

카라를 좋아 하시는구마.. 지우씨 정말 고맙구요..날날이 더 발전하는지우이시기를 바랄게요.. 최..지..우...화..이..팅!~~~~~~~

김구희

2002.05.25 09:00:09

넘 귀여워요 솔직하고 꾸밈없는 지우씨 마음이 다가오네요 천사같은지우씨라 뭘해도 칭찬받을거예요 지우씬 폄범하게 지내지도못하고 울 지우 빨리 손잡고 아이스크림먹었으면 좋겠네요 남정네들 다들 뭐하는거야 울 지우놔두고 영화 대박.....

카라

2002.05.25 09:59:43

제 아뒤 카라로 변합니다.

세실

2002.05.25 10:02:58

지우님이 좋아하는 꽃이 카라, 백장미였구나~~ 왜 울 홈에서 카라 카라 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내가 좋아하는 비비안리를 좋아하다니 기분좋아요. 잉그리드버그만은 어떠신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마리아 ? 난 지우님이 그런 역을 했음하는 바램도 있답니다.

김문형

2002.05.25 10:27:44

지우의 모습을 보면서 꽃에 비유하면 카라와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역시 지우가 좋아하는군요. 하상 노력하는 변하지 않는 지우가 되기를 바래요. 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멋진 데이트도 해보구요. 지우는 그럴 만한 자격있죠? 지우 사랑해요.

martina21c

2002.05.25 10:53:56

사랑스런 지우씨!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앨피네

2002.05.25 10:56:32

지우님이 옆에서 얘기해주는거 같네요. 읽는동안 미소가 끊기지 않습니다.. 히히히... 예쁜 지우님.. 고마와요.. 글구.. 좋은 연기 부탁드릴께요.. .

jwsarang

2002.05.25 11:14:25

연기자로서의 모습만 보려하는데 우찌이리 지맴을 잡아당기는지... 자꾸 알고 싶어지잖아여!!! 사랑해유... 그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이 더 깊어져 세월이 갈수록 더 아름다운 사람이길.....

장미

2002.05.25 11:28:58

사랑해요

오키드

2002.05.25 11:49:48

27살의 이쁘고 순수한 아름다운 마음씨을 가진 지우씨! 하는일들 다 잘되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흠냐~

2002.05.25 11:57:36

지우언니의 진솔한 모습..너무 이뻐요..꾸밈없고 사랑스런 지우언니 항상 건강하시구 하시는 모든일 잘되길 바랄께요..홧팅~

마눌

2002.05.25 11:58:36

지우씨.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맘도 정말 예쁘다. 한마디로 perfect !! 일도 좋지만 밥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건강 잘 챙겨요. 그 여리여리한 몸을 보면 안쓰러우니까.지우씨. 싸랑해요.이~~~~~~~~~~~~~~~~~~~만큼.^.*

큐트지우

2002.05.25 12:09:10

나두 지우언냐 싸랑하구요~언니 열씸히 잘 하시리라 믿어여^^지우언냐 팟팅

hyun

2002.05.25 12:11:53

성의껏 답변해 주신 지우씨가 넘 이쁩니다. 맑은 햇살 마냥 항상 미소 짓는 날들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헉~ 유진이닷!

2002.05.25 12:22:02

좋아하는 색과 계절을 보니 극중 주인공과 같네여? 귀여운 지우씨!!

지우사랑♡

2002.05.25 12:47:02

저도 언니가 읽고 계시는 책..읽어봐야 겠어여. 금.. 지우언니와 같은 동질감을 느낄수 있으니깐..ㅋㅋㅋ 언니.. 팬미팅때는 이보다 조금더 언니를 알아갈수 있었음 좋겠구여.. 영원히 사랑할께요..^^

김순희

2002.05.25 12:57:28

정말 극중대사와 색깔, 계절, 꽃이 똑같네여? 정말 순결하고 하얀 지우씨 그대로 인것같아요 항상 당당함 잃지마시고 남자친구와 이쁜사랑도 가꿔나가시고 연기자로써도 열심히 활동하세요 너무사랑스러운 지우씨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지우사랑 처음부터끝까지 쭉 ~

김현희

2002.05.25 13:33:05

최지우님 , 정말 외면과 내면이 다 아름다우세요. 행복하길 빕니다.

깜찍토끼

2002.05.25 14:31:05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인터뷰에요,,, 지우언니를 사랑하는 우리들이 항상 곁에 있다는거 잊지 마세요,,,,지금껏 그래 왔고 또 앞으로도 쭈~~욱 그럴테니까....지우언니 화이팅!!!!!!!!!^^

새벽사랑

2002.05.25 15:03:09

아무 생각안남~넘 기분좋아서...^^

바다보물

2002.05.25 15:25:22

너무 늦게 리플다네요 이글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나더군요 이렇게 마음 착하고 순수한 울 지우를.... 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군요 너무 정감있는 답변들이에요

이수연

2002.05.25 15:37:13

최지우 만나고 싶어!

지우공감

2002.05.25 15:55:14

지우씨 답변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마음이 싸아~ 해지네요... 이것도 아마 지우씨에 대한 사랑 아닐까요? ... 스물 일곱의 톱스타 지우씨에게서 보게되는 겸손과 착함, 그리고 일에 대한 꾸밈없는 애정이 돋보였어요.... 지우씨, 언제나 당당하세요... 지우씨만의 색깔들을 사랑하시구요... 지우씨를 사랑하는 예쁜 팬들이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며 기도하고 있다는 거 잊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언~제~나~

맑음

2002.05.25 16:42:38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제 카라와 백장미를 보면 지우씨가 떠오를 것입니다...미소와 함께....고마워요~

정은이

2002.05.25 19:49:19

난 아이스크림 대목에서 가슴이 짠~~하네요. 그 흔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도 맘대로 못하다니....얼른 짝꿍 만나 맘껏했으면 좋겠네..해보고 싶은일 못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후회됩니다...

차차

2002.05.25 20:46:43

지우언니 너무 감사하구요~ 저희두 지우언니 아~~쭈~~~~~ 많이 사랑합니당~ 오호호~~^0^~

프리티 지우

2002.05.25 21:48:44

하하하~ 웃음만 납니다..지금 저 김치찌개 끓였는데..우리 지우언니 드리고싶어라..맛있을진 모르지만..그리고 백장미와 카라.둘다 흰색이죠? 정말 흰색을 무지 좋아하시는듯..ㅎㅎ 사랑할수밖에 없는 여인입니다..^^

서녕이

2002.05.25 21:57:41

지우언니글 읽으면서 첫째, 사랑스러운 언니모습에 한번 더 기뻤구요. 둘째, 운영자 언니들께 감사합니다. 셋째, 같은 책을 읽은 기쁨과 함께 평범한 생활을 읽고 있는 안타까움이 들었습니다. 넷째, 영화 개봉 기대됩니다. 사랑합니다.

2002.05.25 22:22:55

<집순이>란 말에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공인으로 살아가는 게 좀처럼 쉽지 않지요? 우린 지우씨에 비해 많은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군요. 촬영 다 마치면 지우씨도 우리처럼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으면 바람을 가져봅니다. 건강하세요^^

글라라

2002.05.25 22:53:50

지우씨글 읽으니 멀게만 느껴졌던 배우가 아닌 아주친한 동생으로 느껴집니다...앞으로 연기생활 열심히 하시고 지우씨 뒤에는 항상 든든한 빽(스타지우 식구들)이 있다는것을 잊지마세여.. 사랑합니다...

유정

2002.05.26 00:52:59

지우님 늘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지두 집순이인디..ㅋㅋㅋㅋㅋ

지나가다

2002.05.26 11:10:54

75년생이면 28세 아닌감여?( 갠적으로 서양식 나이는 태아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는것 같아 별로 않좋아함)그리 중요한건 아니지만 나의 생각은 그러합니.

곽지은

2002.05.26 13:03:44

지우언니의 순수하고 진솔함이 그대루 느껴지는 글이었네요... 지우언니의 또래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못갖는다는거.. 넘 안타깝네요.. 그래두 해보시구싶은 일은 꼭 해보시길... 나중에 후회됩니당~~ 언니에게 늘 주님의 사랑안에서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지은이가 기도할께요~ 지우언니 사랑합니다...

이해나

2002.05.26 16:42:44

정말 드라마에서랑 답이 똑같네욤..^^ 이글을 읽고나니까, 언니에게 한발자국더 다가서는 느낌이네요...언니 항상 힘네시고요, 든든한 가족, 스타지우가 항상 곁에서 지켜드릴게욤! ^^ 지우언니 화이팅!^^

1004지우사랑

2002.05.26 17:15:09

이글을 읽고 나니 지우님이 더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팬미팅에 가고 싶은데 일이 있어 못가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늘 지우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되고 저희들 기억에 영원히 남는 배우가 되시기를...사랑합니다. 영원히...

마르스

2002.05.26 21:33:56

너무 깜찍한 지우언니.... 감사하구요... 숙제 잘봤어요....

최주민

2002.05.26 23:39:17

정말 지우누나 버구싶구요 넘 감사해여 ~ 아프루도 힘내시고 그맘 변치 마세요

노오란국화

2002.05.26 23:44:28

지우씨~~~~ 정말 고마워요!! 바쁜 시간중에 이렇게 인터뷰까지 해주고 역시 지우는 우리 사랑이예요~~♡ 사랑합니다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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