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연가를 보다가 궁금한거 몇가지...

조회 수 3374 2002.01.25 02:30:24
nelsy
1. 용준님이 극중에서 교통사고를 당한게 12/31 지우님과 학우들은 그 담날인 1/1에 죽음을
   알게된다... 흠.. 1/1에 등교하는 학교가 과연 우리나라에 있을까요?

2. 학생들은 죄다 가방을 열고 다닌다?
   지우님과 용준님이 지각을 하여 담치기를 할때 지우님의 가방이 열려져 있었다
   지우님과 그 친구들이 강가에서 작은 장례식을 치르고 있을때 용국은 종이를 꺼내어
   유품대신 태운다... 그때 용국의 가방두 열려져 있었다
   흠 죄다 가방을 열고 학교를 다니는군요...
  
   여기까진 걍 재미루 ^^

정말 궁금한것...

1. 혹시 용준님의 기억에 관한 실마리를 찾게 되는게 "처음"이라는 피아노 연주곡과
   벙어리 장갑, 그리구 버스 맨 뒷자리가 아닐까요?
   3회분에서 10년뒤 지우님이 버스를 탓을때 맨 뒷자리에 앉으면서 그 옆자리를 은근히
   바라보는 장면과, 용준님이 사고를 당하구 나서 떨어진 장갑 한짝, 그리고 뒤늦게 배달된
   크리스마스 선물 테잎... 혹시 나중에 용준님의 기억을 되찾게 해줄... 기억의 단서가 되지는
   않을까 생각합니다

2. 3회분에서 지우님이 용하님을 기다리는 동안... 작은 암시를 해주는것 같네요
   그 도를 아시는 아주머니... 실연당했지 하면서 그 사람을 만날수 있다는.. 말...
   그건 나중에 지우님과 용준님이 다시 만나리라는 암시를 하는게 아닐지

3회분 다시보기 하다가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그러고보니 중간 중간에 암시를 해주는 장면이 눈에 띄게 많네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421 누군가를 위해~ㅠㅠ [11] 미혜 2002-07-22 3063
420 유진을 그리워하며..22탄 천년의후에 2002-07-23 3063
419 Dear ji woo [3] ヂヂ 2002-07-25 3063
418 해바라기 임돠~^^ [7] 해바라기 2002-07-27 3063
417 무제..... [9] 바다보물 2002-07-26 3063
416 너무이기적이라고 욕하는건 아닌지 [8] 좋은여자 2002-07-29 3063
415 1주년기념 채팅방 하루24시간 오픈..+_+ 천년의후에 2002-08-01 3063
414 1주년 축하와 알콜이.. [8] 드래곤^^ 2002-08-01 3063
413 흔들리는 마음...★ [2] 천년의후에 2002-08-02 3063
412 스타 지우 첫번쨰 생일 축하 드립니다 ! [4] 배용배 2002-08-02 3063
411 피아노치는 대통령에서 안성기님이 지우씨를 위해 연주할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 원곡 [1] 지우영원히 2002-08-09 3063
410 질문이염 [2] ○ⓔ뿐어키○ 2002-08-10 3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