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조회 수 3133 2004.01.10 19:26:54
김문형
스타지우가족분들 오랜만이죠?
제가 너무나 오랜만에 컴앞에 앉았다가  게시판글을 읽어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어요.
오랜만에 즐거운 글을 써야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타팬의 글로 인해 마음이 많이 상했는데,
좀전에 mbc에서 하는 코미디하우스라는 프로를 봤습니다.
최양락씨가 진행하는 10분 토론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그프로에 개그맨 배칠수와 전영미(강금실장관패러디하고있는개그우먼)가
나와서 천국의 계단 정서와 송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거의 주고받는 대화가 두배우를 너무 비하하더군요.
개그맨들이 개그거리로 울 지우씨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최악이군요.
차마 입에 담기조차 불쾌합니다.
최지우! 권상우!라는 두배우의 이름을 걸고라도  
더이상 많은 이들의 웃음거리가 되는건 볼수가 없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경쟁프로가 시청률이 떨어진다해서 그런건지....
작년시상식때 코미디하우스 작가가 상도 받던데...
상이 남아 도나 봅니다.
제가 지금 너무 화가 나서 흥분을 하고 있지만.
더 이상은 제가 사랑하는 배우 지우씨가 여러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는건 원치않습니다.
배우 최지우를 사랑하는 모든분들.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팬인 제가 이렇게 속상한데 우리 지우씨는 오죽할까요.
정말 화가 납니다.
진정한 후에 즐거운글로 다시 오겠습니다.

댓글 '1'

눈팅팬

2004.01.10 19:44:53

저두 지난주와 이번주에 방영되는것을 보고..
정말이지 울화통이 터지던데..
울님들 그홈페이지에 가셔서 항의를 하는것이 어떨지.. 이젠 조정린도 모자라서 배칠수&전영미.. 심각하답니다. 이대로 있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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