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조회 수 3167 2002.03.05 22:07:40
앨피네
저만 그런가요??
요즘은 무덤덤해요.. 무딘건가??

아래아래 용지사랑님이나.. 바닐라 스카이님이 쓰신 글을 처음 읽으면서..
무슨일이지? 하면서.. 그 글의 내용을 전혀 파악 못하고 있다가...
아래 리풀 달리는 글들 보면서....
또 지우님에게 또 무슨일이 생겼나 하는 걱정스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용준님이나 지우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했습니다..

저도 두분다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질투도 있고, 상처도 받고 하지요..

하지만.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그냥 넘길 수도 있는 것들을 왜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그리 힘들어 하는지.. 그냥 웃어 넘기면 어떨까요??
좋은 거만 봐도.. 진짜 많은데...
글구 기분도 더 좋은데 말입니다..  

용지사랑님.. 바닐라님.. 많이 많이 좋아할께요... ^^
무슨말이지???  -_-;;;;;

이상 앨피네의 중얼거림이었습니다..


피에쑤 하나 ~
근데 시티에 얼마나 무시무시한 글들이 올라와요??
그 열애설 땜에 이제 시티에 가는게 무섭던데..  
얼마나 두둘기고 있을껀지 상상이 되거든요..
용준님.. 너무 사랑 받고 계시는게 보이거든요..

피에쑤 둘~
아래 누군가 올렸다가 바로 지운 기사.. 전 봤습니다..
스포츠신문에 나왔다라고 한 지우님 발음 기사..
그거 보고 조용히 있던 무딘 앨피네 뚜껑 열렸습니다..
돈을 얼마나 벌겟따구.. 지우님 발음을 기사화시키는 건지..
그 기사를 통해 일반 사람들에게 까지 지우님은 발음 이상한 여배우로 낙인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지..
그 밥퉁이 기자에게 묻고 싶네요.. 너는 발음이 그리 좋냐???
글구.. 지우님 발음 가지고 트집 잡는 사람들에게 따지고 싶군요..
당신들은 발음 그리 좋아???

제발.. 발음 가지고 그만 하면 좋겠습니다...
울 지우님.. 발음 나쁘지 않아요..
귀여운 목소리 가지신 이쁜 분이란 말입니다..  

댓글 '3'

세실

2002.03.05 23:09:33

정말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것도 발음이 꼬일 때가 얼마나 많은데...오늘 연가는 아름답지않았나요? 엘피네님 난 ...좋던데^^

하얀사랑

2002.03.05 23:11:38

앨피네님...정말 아름다운 말들만하고, 또 아름다운 모습들 보기만해두 짧은 세상인데, 우리 참 힘들게 살죠?^^ 누구의 탓도 아니에요,,, 참, 앨피네님 지우언니 발음기사 또 났나요?저번때 일간스포츠꺼 말고... 우리 앨피네님 뚜껑 열지 마시구요,,,^^ 하얀사랑이 시원한 얼음물로 그 열 식혀드릴께요... 그 진짜 밥퉁기자 우리둘이 욕 실컷해요, 오래살게..ㅋㅋ 앨피네님 너무나 반가워요^^

투명껌

2002.03.06 00:42:10

주변에서 그런 소리 자꾸 들리면 연기하기가 점점 어려워질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애교스러운 말투 난 귀엽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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