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과 아벨

조회 수 13303 2006.09.08 22:36:13
지우럽
정태원 "프로듀싱과 CG로 할리우드 진출한다"

[스타뉴스 2006-09-08 15:56]    

"비서보다 월급이 적지만 영화 별로 프로듀싱 피(Fee)를 받습니다. 영화를 비롯해 최지우가 주연하는 '카인과 아벨'을 비롯한 드라마 제작도 직접 맡을 겁니다"


이 대목만 편집했는데 카인과 아벨 드라마가 거의 차기작으로 확정된건가요??

댓글 '53'

천계♥

2006.09.11 02:07:03

카인과 아벨 엎어졌다는 말도 있던데..
그리고 솔직히 드라마 기시나 캐스팅 기사...발기사 없청 많은데 확정된 기사도 아닌것가지고 너무 힘빼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이작품 안할것 같은데...

힘내라~힘

2006.09.11 11:26:24

저 때문에 기분상하신분들한테는 죄송한 마음을 다시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공간에서 일본분들도 많이 글 검색하시는것 같은데, 최지우씨 일본팬들분한테 꼭 하고 싶은말이 있었습니다.

최지우씨를 순수한마음에서 예쁘게 바라보고 사랑해주시는것에 대해서 정말 정말 고맙다는 말을 꼭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번역기의 글을 읽을때마다 최지우씨를 응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말을 꼭 하고싶었어요.

"정말 고마워요"

서로가 진실한 마음과 마음으로 다가서기 위해서....... 우리 함께 노력해요.

푸룬

2006.12.20 06:15:28

참,,간만에 힘내라~힘님글 다시 읽어바도, 어~찌나 적나라하게 콕 찝어서
말씀하셨는지~ㅎㅎ 배우들의 노력과 매력들과는 별개로~제가 느낀걸 어쩜 글케나
똑같이 느끼시고 글로 다 풀어해처내시는지,,,,초감탄~ㅎㅎ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347 "우츠프라 카치아" 란 꽃을 아시는지요...... [4] 삐노 2002-11-11 3058
346 잊지는 않았겠죠 [14] 김구희 2002-11-13 3058
345 빨간 포스터에 있는 은수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8] 그린 2002-11-15 3058
344 지우님은 지금 현재..... [2] 운영자 현주 2002-11-16 3058
343 이 보다 더 아름다울수 없다.[슬라이드] [6] 코스 2002-11-17 3058
342 waiting christmas [5] 꽃신이 2002-11-18 3058
341 반딧불이... [4] 토미 2002-11-19 3058
340 주말 아침..... [7] 채송화 2002-11-23 3058
339 지우 공주를 데리고 왔어요^^ [3] 지우바라기 2002-11-23 3058
338 시사회 후기 [13] 차차 2002-11-27 3058
337 ^^ [4] 김서진 2002-11-30 3058
336 저 지우님 내년 1월부터 영화들어간다던데 뭔 영환가여?(냉무) [2] 손님 2002-11-30 3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