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씨의 멜로드라마 3부작을 생각한다

조회 수 3089 2005.12.19 14:32:25
Toshi
최근 다시 「 겨울의 연가」의 DVD를 보고 있습니다.
「첫사랑」이 주제입니다만, 나는 자신의 초등 학생 시대의 「첫사랑」을 생각해 내는 것보다, 지우씨의 쇼트 컷으로 한 머리카락과 사랑스러운 눈 그리고 무심코 빼앗고 싶어지는 입술과 아름다운 영상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몇회 봐도, 지우씨의 눈물이나 욘 쥰씨의 눈물에 감정이입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내가 있습니다.
지우씨의 멜로드라마 3부작 「아름다운 날마다」 「 겨울의 연가」 「천국의 계단」안에서도, 「 겨울의 연가」를 제일 좋아하네요!잊을 수 없습니다.
한국이나 대만·중국등의 팬은 어떻게 생각되고 있습니까?
코멘트등을 받을 수 있으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5'

연가

2005.12.19 16:03:30

물론 저도 겨울연가의 지우씨를 가장 좋아합니다. 해마다 한번씩 보고 있고 남이섬에도 가곤 합니다. 그 이전의 지우씨는 첫사랑에서 가장 좋아했답니다. 왠지 같은 여자 입장에서도 눈길이 떨어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죠~! 앞으로도 지우씨의 매력이 드러나는 불후의 명작이 꼭 나올거라 믿습니다!!!

오후4시

2005.12.19 16:40:43

저는 지우님의 모든 작품에서의 모습이 다 맘에 듭니다만..^^;..특히 겨울연가에서의 유진이 가슴에 많이 남네요..
짧은머리에 첫사랑을 향한 그리움을 가득담은 애처로운 눈동자..그 유진을 연기해낸 지우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지우님을 첨으로 좋아하게 된 드라마는 연가님 처럼 첫사랑이구요..똑부러지는 석희의 모습을 연기한 지우님에게 호감이 마구마구 생기더군요..그리고 보는내내 화려하게 나왔던 신귀공자에서 귀여운 모습도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날들이나, 천국의 계단도 좋았지만..겨울연가에서의 그 애절한 모습은...저에겐 최고였어요.
저는 지우님이 다시 한번...과감하게 짧은머리 스타일로 한번 더 나와주셨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지우포에버

2005.12.19 17:29:34

전 겨울연가에서의 지우님은 참으로 이쁘고 여성스럽다의
느낌뿐이였습니다...(켁...죄송)
지우님을 좋아하고 팬이된건 천국의 계단에서의 정서
가 참으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우는 모습이 정말 이쁘더라고요....
그 이뿐 모습을 왜 그리도 늦게 발견했는지...^^
연수나 유진 그리고 정서는 한류 드라마의 핵 이죠...^^
모두 지우씨 드라마....자랑스럽니다.
정서 포에버...ㅋㅋ

김문형

2005.12.19 21:12:42

지우씨가 한 작품들 그 어느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지만,
아름다운날들에서의 연수 나약하지만 강한 인상이
겨울연가에 유진은 처다만 봐도 눈물이 날것같은 그리움이
천국의 계단에 정서는 강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싶어하지않는 애절함이
묻어났었던것 같아요.
굳이 한가지를 뽑으라면 전 유진이요....
아직도 유진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지고 겨울연가 주제곡만 흘러도 눈물이 나거든요...
모든 드라마에서 지우씨가 최선을 다했기에 자랑스러울 뿐이에요...
지우씨 화이팅!!!!

Jan

2005.12.20 11:11:48

I loved Jiwoo in all of her drama series. But, the character Yuujin was the most suitable to her. But she was most beautiful as the character Yunsu.
Anyways:
One of the reasons why I cannot watch other drama series is because I can tell that the actors and actress are only *acting.* There are two types of actor/actresses. One type are those who actually *become* the character. And then there are those who only *pretend* to be the character.
Jiwoo becomes the character. She is very realistic, and you can really feel her emotions coming through.
What I don't understand is, Jiwoo is always down on herself. She needs to realize, she is one of the greatest actresses in Korea. What makes her even better is, she has such a sweet and caring personality. It's very hard to find celebrities li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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