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듯

조회 수 3261 2006.01.17 18:32:22
잠시 객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듯

자기의 생업이 무엇이든 간에 그 일을 아주 잘 해내야 한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자기보다 그 일을 더
잘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자기의 직업이 거리를 청소하는 일이라면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듯, 셰익스피어가 글을 쓰듯, 베토벤이 작곡을
하듯 거리를 쓸어라.
그리하여 하늘의 천사들과 땅 위의 사람들이 거리를 지나가다
이렇게 말하도록.
"여기 위대한 거리 청소원이 살다 갔구나. 그는 자기 일을
정말 잘했구나."

<일화>

((횡설수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이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쁘네요.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 '2'

ㅇㅇ

2006.01.17 22:09:09

객님 안녕하셨어요? ㅎㅎ
간간히 글 올려주셔서 객님 글을 볼때마다 방갑네요 ^^
울 지우씨는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니깐요. 우리가 걱정안해도
잘 해내실 껍니다..
하늘이 도우셔서.. 지우씨의 그런 노력이 빛이 나길 바랄 뿐입니다.

첫방 시청률 기사를 보기는 했는데.. 우리나라 기자들 약간씩 오바하는거
감안하고.. 자숙하고 있답니다. 기분은 좋은데.. 아직은 그냥 응원하는 마음이에요..
다 잘 될꺼에요 ^^ㅋ

달맞이꽃

2006.01.18 09:53:52

인생의 목적은 끊임 없는 전진이라합니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도 있고 진흙도 있겠지요
누구나 걷기좋은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닐겁니다
지금의 그녀 앞에 펼쳐진 파란신호가 한 순간에 얻은 것이 아니기에 그녀가 더 더욱
자랑스런게 아닐련지요 ...
쉽게 얻어지는건 쉽게 무너지기 마련이니까요..
잠시객님 요즘 기온이 영상입니다
담장에 숨죽이며 봄을 기다리는 개나리 처자가 눈치채면 어쪄려구 ㅎ
날씨가 맘에들어 좋긴한데 이러다 갑자기 동장군이 쳐들어 올까 걱정입니다
주말부터 또 추워진다는 말도 있구요 ^^
두루두루 다 무고하시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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