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지우

1324851226644_1.jpg

 

[정명화기자] 한류스타 최지우가 10년만에 단독 토크쇼에 출연해 속마음을 고백한다.

최지우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그동안 쌓아온 여신 이미지와 달리 소탈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지우는 그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해왔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그동안 히메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또 연기와 발음 등 여러 논란들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사실들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요즘도 발음이 신경 쓰여 작품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음향감독님을 만난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각종 논란에 대한 최지우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적극적으로 대시 해달라. 연예인 男도 OK" 최지우 공개구혼 선언!

 

1324853276_18155806-a.jpg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배우 최지우가 방송을 통개 공개구혼 메시지를 남기며 적극적인 결혼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공개구혼 메시지를 전하며 “요즘 많이 외롭다. 연애를 하고 싶다.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시해 달라”고 말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지우는 공개구혼에 이어 일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히면서 “(남자친구는) 같은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도 괜찮다. 하지만 공개연애만은 하고 싶지 않다”며 과거 공개연애를 하며 겪었던 마음고생들을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최지우의 적극적인 공개구혼 메시지와 공개연애 스토리를 담은 이 날 녹화분은 밤 11시 15분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최지우 “연기논란-발음 논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최고의 한류스타, 최지우가 10년 만의 단독 토크쇼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평소 여신 이미지와 달리 소탈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MC들을 사로잡았다.

최지우는 그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해왔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그동안 히메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연기와 발음 등 여러 논란들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사실들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요즘도 발음이 신경 쓰여 작품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음향감독님을 만난다고 털어놨는데. 이외에도 각종 논란에 대한 최지우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이어서 충격과 공포가 함께 했던 “다시 돌아온 2011년 최지우의 <돌아보지마>”와 깜찍 발랄한 춤-노래 실력까지! 26일 밤 11시 15분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공개된다.

2011122601.jpg

 

 

최지우 공개구혼 "망설이지 말고 대시해 달라"

 

42-3.jpg

 

배우 최지우가 공개구혼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최지우는 사랑과 결혼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최지우는 "요즘 외롭다며 연애를 하고 싶다"고 고백한 뒤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시 해 달라"고 공개구혼을 했다.

 

이어 "같은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도 괜찮지만 공개연애 만큼은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동안의 사랑과 연애에 대해 그녀는 어떤 이야기들을 털어 놓았을까.

 

이외에도 김태희, 송혜교, 김하늘, 이병헌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한류스타들의 최지우에 대한 폭로도 공개된다.

 

한편 최지우의 평소 여신 이미지와 달리 소탈하고 털털한 모습은 26일 오후 11시 15분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377 김하늘 최지우 목격담 화제 "밥 먹는데 옆에 여신..." file 스타지우 2011-05-28 51792
2376 배용준-최지우 '서로 좋아하고 있지만 아직은...' 스타지우 2002-04-26 45507
2375 윤상현 키 굴욕 고백, "최지우 키가 러시아 여자 같아!" file 스타지우 2011-08-18 44906
2374 최지우-송승헌 '열애' 스타지우 2001-08-20 38126
2373 'MBC 연기대상' 스타지우 2001-08-20 37198
2372 류시원, 이병헌과 아름다운 경쟁 스타지우 2001-08-20 36585
2371 "뭘 보지?" 톱스타들 같은 시간대 총출동 스타지우 2001-08-20 34792
2370 '신자뻑클럽'이 탄생했다 스타지우 2001-08-20 32093
2369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 무난한 출발 스타지우 2001-08-20 31722
2368 아름다운 남자' 이병현-류시원 안방점령 스타지우 2001-08-20 30514
2367 [전문가칼럼] 드라마속 패션 따라잡기 스타지우 2001-08-20 30282
2366 &lt;겨울연가&gt;로 사랑받는 최지우의 고민 스타지우 2002-03-12 27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