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처럼

조회 수 3080 2002.05.08 09:46:48
폴라리스
길을 잃었을땐 제일 먼저 폴라리스를 찾으면 된데여 다른 별들은 계절이 바뀔때마다 자리를 옮기는데 폴라리스는 항상 그자리에 있으니까
그 대사말처럼 현실로 이루어 질순 없는것일까여? 용준이 오빠하고 지우언니 그 대사처럼 자리 옮기지 않고 옆에서 있어 주면 안되는 걸까여? 연기자들은 무얼 위해서 연기를 하는지 궁금해졌어여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연기를 하겠지만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사랑 어떤 역경속에서도 이루어지는 사랑을 왜 연기자들은 배우지 못하는걸까여? 누군가 그랬습니다스타지우게시판에 용준님과 지우언니관련글 쓰지 않았음 좋겠다고 이젠 이글이 마지막일것입니다. 이젠 저도 많이 지쳤나봐여 이젠 그 둘을 놓아주어야 할것같습니다. 아무리 이런다고 해서 어찌 그들의 진정한 마음을 알숭 있겠습니까 하지만 화가 납니다. 두분이서 못 알아보고 길을 헤매고 있는것만 같아서 그 둘은 폴라리스를 못찾고만 있는거 같아서  용준오빠 팬들로 부터 지우언니가 많이 욕먹어도 저도 괜찮나 봅니다. 그래도 지우언니가 용준이 오빠랑 잘되길 바라니까 정말로 지우언닐 사랑하기에 지우언니가 이젠 드라마가 아닌 실제로도 기댈수있고 부드럽고 이해심많고 존경할만한 남자친구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언젠간 지우언니가 이상형을 이렇게 말하더군여 용준오빠가 되길 바랍니다. 정말 두분 잘됬음 좋겠는데 미안해여 이런 말 써서

댓글 '1'

flqmr

2002.06.04 20:01:09

아니에여 괜차나요 그런 말써따구 짱 내는 사람들도 없자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547 손가락이 세개인 남자.. [2] 천년의후에 2002-07-24 3033
546 **..사탕의전설..** [8] ※꽃신이※ 2002-07-24 3033
545 마지막 이곳에서 파티라도... [1] 토토로 2002-08-01 3033
544 한국경제 [벤처,중기 스타마케팅 활발] 2002년 8월 5일 [5] 미로 2002-08-06 3033
543 저.. 위가 부었데요;;; ㅡ,.ㅡa [5] 명이 2002-08-09 3033
542 지우 슬라이드 음악 ^*^ [2] 포토 2002-08-11 3033
541 I'm nancy [2] nancy 2002-08-10 3033
540 . [6] 꽃신이 2002-08-10 3033
539 아리랑 TV의 지우. [6] 아줌마 2002-08-11 3033
538 올 여름도~~~이렇게~~가는구나~~ [4] 삐노 2002-08-12 3033
537 지우와 하늘이의 눈(眼) 분석 [13] sunny지우 2002-08-13 3033
536 지우의 이쁜모습들 [10] 겨울연인 2002-08-19 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