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쳇으로 밤을세구나서~~

조회 수 8664 2001.08.16 14:13:52
평생지우 유리
어제 기분이 별루여서 쳇방에서 하루를 마지했습니다. 어제 들어오셔서 저에게 충고될듯한 말을 많이 해주셔서 넘 좋았구여 지금 유리는 어제  말해주신것들이 많은 도움이 됬어여~~ 넘 감솨합니다. 글구 메니져 오빠~~ 제게 나중에 꼭 캔커피 사드릴께여 어제한 약속이뉘 꼭 지킴니다.유리는~~ 아뉘다. 제가 김밥과 함께 드리져 글구 어제 사진가지구 장년쳐서리 죄송해여  오빠의 정말루 멋진 사쥔 기대 만땅 하구 있겠습니다. 오널 여기서 아침을 마지하니 기분이 남 다르네여~~어제 쳇을 하면서 많은걸 느낄수 있었구 유리에게두 뭔가 조금씩 빛이 들어올 구멍이 생깁니다. 글구 충고해준 현주 언니 넘 감솨해여 근데 언니 제발 들어오면 나좀 잊지마~~그럼 좋은하루 되새여~~ 오널밤두 기대할께여 근데 들어올수 있을쥐 모르겠네여 *^^*

댓글 '5'

운영자2

2001.08.16 14:36:16

그니까..지갑유리루 바꿔..난 어째 그이름은 한번에 니가 떠오른당..ㅋㅋㅋ

평생지우 유리

2001.08.16 15:04:46

ㅋㅋ 다덜 날 지갑유리라 하는겨~~근데 그게 편한가부당 언니들이 생각해보져ㅋㅋ근데 다른분들은 모르잖어

지우사랑♡

2001.08.16 15:47:22

어제 제가 나가고 꽤 많이 하셨나봐여.. 전 학교때메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었습니다. 암튼 유리님 어제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어요..아니 저보다 동생이져?? 말놓아도 될까여??

평생지우 유리

2001.08.16 16:35:05

넹 언니~~ 당연하져~~저두 뵈서 반가웠구여 당연히 놓셔두 되져언니 동상하기루 했잖어여

차차

2001.08.16 19:36:49

ㅋㄷㅋㄷ.. 언니 여기서 아침을 맞았나 보군.. 난 아마 5시에 잤을꺼얌.. 쿠쿠..나 학원 지각했으..-_-;;;;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 컴도 안돼구..그래서오래간만에글남기네여... [2] 소심이 2001-08-20 5933
118 가을 들녘의 순수한 흰들국화들처럼 은은하고 고운 향내를 가지셨습니다. 모자람을 허물을 아픔을 슬픔을 고뇌를 예쁜 마음으로 보듬어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한결같이 아름다운 그리고 풋풋한 그래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4] 변은희 2001-08-20 6403
117 우린 이러하면 좋겠습니다... 아린 2001-08-20 4901
116 ★지금 빨리★. 지우사랑♡ 2001-08-20 5622
115 현주언냐~♡ [3] 지우사랑♡ 2001-08-20 5763
114 오우... 대만 소식...ㅜ.ㅡ 코드명 제이 2001-08-20 6445
113 오랜만에 글 남기네엽...^^ [1] 지우씨샹훼엽.^^ 2001-08-19 6651
112 지금 챗방 문 엽니당.. [2] 현주~ 2001-08-19 6249
111 군데여..영화 '올가미' 포스터에서여.., [6] 구구 2001-08-19 5945
110 제이언냐~0~ [2] 차차 2001-08-19 6197
109 지우누나가 내 이름을 불렀다 ㅡㅜ [4] 바버의꿈 2001-08-19 5975
108 현주언냐! [2] 차차 2001-08-19 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