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W.M)

스타지우 가족 여러분~~

5월달 상록보육원 미술관외 야외소풍을 잘 마쳤습니다.

 

5월 20일 일요일 아침 7시인데도 불구하고 사당역 주변은 북적북적 거렸는데요.

아이들 초등학생.미취학생.3.4세 총 36명과 인솔선생님 4분과 스타지우 멤버 19명 총 59명

처음으로 야외 봉사활동을 가기 위한 우리들의 모습들이였답니다.

오전 일찍 출발하기 위해 한곳에 모인 장소에서 뿜어나오는 아이들의 발랄한 열기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의 활동력에 저 코스요~~순간 헉~~소리가 날 정도로~~

이것저것 안해도 될 염려와 걱정거리들이 밀려와 완전 겁을 먹게 되드라고요.

하지만, 시작에서 저녁식사 장소까지 새벽부터 움직여서 지칠만도 한데..

전혀 짜증도 투덜대지도 않고 일일 시간을 정말정말 밝게 즐겨주는 아이들 덕분에

야외체험 일정을 무사히 잘마치수 있었습니다.

 

그럼, 야외체험 봉사활동 내용과 현장 모습들을 보여드릴께요~^^

 

 e0f6253cd5b946622a81fb3de67af93b.jpg

 

보육원에 아침 7시도착해서 야외소풍을 참가자와 불참가 등 140명 전원에게 전해 준 간식 입니다.

그 외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절편,샌드위치와 쥬스,생수 그리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 간식이라며..

가람님 친구분이 보내주신 60명분 몽키 우유 등이 있습니다.

 

봉사현장으로 바로 오신 3명의 멤버와 합류한 뒤

첫번째 목적지 쁘띠프랑스에 9시30분에 62명 입장~

 

 df011e874a3552eff375a8343f9686de.jpg

 

아이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어주는 컨셉을 정했는데요.

모두가 너무너무 좋아해줘서....완전 대 성공이였답니다.^^

작은아이들은 업어주기도 하고, 또 안아달라는 아이들은 안아주고,

큰 아이들은 함께 손을 잡고 놀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두개의 연극관람

 [유럽동화 인형극, 마리오네트] 모두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11시 30분에

 쁘띠프랑스 퇴장을 했습니다.

 

12시에 두번째 목적지로 가일미술관 도착~

 

 778bb5d699c968b5880fbbfd29b5fc47.jpg

 

가일미술관~~!!

북한강변을 끼고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미술관이 였어요~

도착하자마자 아이들 모두 와~~하며 여기저기 탄성소리가 대단했지요..

그리고, 미술관에 도착하면 지우님이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계셨답니다..지우님 주변이 빛이~~!!^0^

가람님이 준비해 주신 점심식사[돈까스 쏘세지 도시락]을 지우님과 함께 식사를 마친 뒤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사진도 찍는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890d50173263083f776993c4b25ed606.jpg 

 미술관 전시장내에서 진행됐던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지우님이 교육프로그램 일일 교사님 역활을 넘넘넘~~!!! 퍼팩트 하게 진행을 해 줘서

우리 팬들 모두~~자랑스러운 눈빛을 팍팍~지우님에게 하트를 마냥마냥 던졌답니다...ㅎㅎ

그리고...그리고 지우님이 준비해 오신 아이들의 선물~~~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휴대용 보온병과 같은 텀블러 86개 미술용품 셋트

[크레용,색연필,스케치북.가위.풀등]유아들에겐 신발과 옷등

정말 아이들 나이에 맞게 필요한 물품으로 선별해서 준비 해 오셔서 넘 감동적이였답니다.

이날 야외체험 현장에 참석하지 않은 대학부, 고등부,중등부 아이들에게는

보육원 담당선생님에게 전달을 하고, 참석인원 아이들에게는 지우님이 직접 전달해 줬습니다.

 

 c47a9b7b87554c153c8c98eaaa93ce3b.jpg 

미술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마치고 마술쇼 관람을 끝으로 야외 체험 모든 일정을

오후 4시30분에 잘 마치고 저녁식사 장소 사당에 6시까지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저녁식사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 준 돼지갈비 모두가  맛있게 먹고 해산했습니다.

서로에게 감사하는 인사를 나누며 20일 야외체험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상록보육원 야외활동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실내에서 음식봉사만을 해 오면서 봐 왔던 아이들을  좀 더 많은 부분을 볼 수 있었고,

그동안의 느낀점과 또 다른 느낀점에 큰 선으로 진한 색로 긋게 되였답니다.

처음으로 진행했던 일일 봉사일정으로 부족한게 넘 많았지만,

저희 나름 알차게 잘 보냈다고 자부합니다.

이번 상록보육원 야외봉사활동 처음에서 끝나는 시간까지 함께 고민하며 준비해 온

최지우씨와 최지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우리 모두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드립니다. 짝짝짝!!!

지우님,아이들 한명한명 눈 마주치며 대화하고 논높이 맞춰 안아주며

사랑을 듬뿍 주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스타와 팬의 인연으로 만나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함께 할수 있다는게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지우님...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우리들의 스타 최지우님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합니데이~~~~!!!

.

.

.

.

지우님두 여러분께~~~!! 여러분~~모두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사랑합니데이~~~!!!

 

 9e8ee69683c5272e5f25c830eb4e2c49.jpg

 


댓글 '9'

김문형

2012.05.22 17:33:58

감기로 인해 참석을 못해서 맘이 편치 않았어요ㅠㅠ

많은 인원을 데리고 하신 야외 나들이 힘드셨겠지만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보는 마음이 행복하네요 우리스타지우님들!!! 그리고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함께 해준 사랑스런 지우씨!!

모두 수고하셨구요 사랑합니다~~~~~~~~~~^ ^

바다보물

2012.05.22 20:30:06

코스님 고생 많으셨죠? 몸살 안나신게 신기할 정도네요 그많은 준비를 어떻게 그렇게 완벽하게 하시는지 그열정이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다음 6월 봉사에 뵈요

2012.05.22 22:20:18

수고하셨습니다.^^

★벼리★

2012.05.23 01:00:30

언니 넘넘넘넘 고생많았어요!! ^0^

제 맘 아시죠???ㅋㅋ

 

마지막 사진 지우언니 너무 귀엽다잉~

완소초코

2012.05.23 12:10:02

우와~~~우와~~~~

코스언니와 야외활동봉사팀들에게 박수를 짝짝짝 !!!

강 철 체 력 코스언니!!

 

언니 대박~~!!!!

하찮은 핑계따우 우걱우걱~~먹어치웠어요

 

궁디팡팡

2012.05.23 12:21:41

우와~~~ 입이 쩌~~~억!!!

코스언니 대~~~~박 입니다!!! 그리고 같이 하신 모든 분들도 대~~~박이요!!

우와~~~~~

준비 과정도 힘드셨을테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 간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요!!

진짜 대단하세요!!!!

그저 눈으로만 보는 저는 (철푸덕~) 송구합니당!!!

더운 날씨에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용~!!

언니이신지라 제가 궁디팡팡 해드릴수도 없고요~ 그저 엄지손가락 두개를~~~!!!!(촥!촥!)

 

네아이아빠

2012.05.28 00:42:40

넘 재미있었겠어요...

마지막에 쭈그려 앉아서 v자를 그리고 있는 지우씨도 아주 귀엽습니다.

어떻게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지...

 

오랫동안 사이트에 들어가지 못해서 인지... 옛날 같은 친근함은 없지만...

그래도 매월 21일 월급날만 되면, 님들이 그리워서

조금씩 보내게 됩니다.

 

그거라도 안해버리면, 애 많은 이상한 아저씨 팬... 이제는 관심없어 졌다고 서운해 할까봐서요...

자주 들어와서 댓글이라도 남길께요~

프리티지우

2012.05.28 20:21:18

이런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나요 ㅠㅠ

함께 도움을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구 아쉽네요 ㅠㅠ 항상 존경합니다!!!

코스님 그리고 스타지우 가족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코스(W.M)

2012.05.29 22:43:50

네아빠님~ 반갑습니다~!!

매월 작은사랑실천을 올릴때마다...

참...고마운님 그런마음으로 인사를 합니다.^^

늘..좋은 인연에 감사하는 코스예요~~

시간되실땐 꼭 흔적 남겨주시어요~!!^0^

참..우리 프리티지우 넘 이쁘게 변했을텐데...보고파용~!!^.~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33477 새복많이 받으세요 누나 [1] 지우누나진정팬 2003-02-10 2606
33476 이번 주말도 매진이라죠!.... [7] 꿈꾸는요셉 2002-12-15 2606
33475 졸라맨의 환상적인 춤-아침에 웃으시라구.. [10] 바다보물 2002-12-05 2606
33474 신나는 음악 좀..부탁.. [4] ?...... 2002-12-05 2606
33473 <인터뷰>최지우 "대통령과 사랑에 빠졌어요" [3] 미혜 2002-11-28 2606
33472 그 숲에 당신이 왔습니다...[잠수중인 님들에게] [9] 코스 2002-11-22 2606
33471 지하철역에 걸린..피치대 포스터..^^ [4] 아린맘 2002-10-25 2606
33470 ..... [9] 눈팅팬 2002-10-22 2606
33469 &&& 사 진 &&& 오 렌 만 에 왔 어 여 [9] 천생 연분 2002-10-16 2606
33468 연예가 중계에 대한( 성형논란에 대해서) [13] sunny지우 2002-10-08 2606
33467 대전정모를 앞두고...... [14] 바다보물 2002-10-02 2606
33466 '유정' OST 표지사진 둘 [5] 유포니 2002-08-10 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