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지우언니팬
천국의 계단을 본게 벌써 19년전이네요. 그때는 20살이였는 이제는 언니랑 같이 아이를 키우는 애기엄마가 되었네요. 며칠전에 눈오는거 보니까 천국의 계단이 다시 보고 싶더라구요.. 그때가 그리운 애기엄마가 되어버렸네요. 언니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좋은 소식도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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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33571 오늘은 흐립니다. 홧팅 2022-03-31 1633
33570 최애배우 최지우 2022-03-29 1538
33569 일교차 조심 이정은 2022-03-28 1418
33568 오늘도 어김없이 김민철 2022-03-27 1500
33567 꽃보다 더 예쁜 지우누님 정근 2022-03-24 1476
33566 지우님 언제쯤 복귀하실가요 김성진 2022-03-21 1135
33565 요즘.. 지우누나팬 2022-03-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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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63 그냥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화이팅 2022-03-10 1558
33562 모두들 오늘도 안녕하세요? 소망 2022-02-18 1870
33561 드디어 컴백하시는군요. 지우누나 2022-02-17 1739
33560 안녕하세요 매니저 김현모입니다. 김현모 2022-02-17 3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