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누나가 딸래미 보고싶다고 울컥하는데 나까지 마음이 찡했어요. 저희 아들은 이제 아빠 소릴해서 들을때 마다 마음이 벅차오르더라구요. 누나도 그런 마음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날씨가 이제 많이 추워 진다고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또 안부 전하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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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535 지우언니~~~~♡눈팅 하시려나요?ㅎ 2021-12-14 1508
33534 언니 나영 2021-12-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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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32 지우히메님 히메지우 2021-12-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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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27 겨울이 되니까 천국의계단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송영준 2021-11-21 1359
» 누나가 딸보고싶다고 울컥하는 모습보니까 나도 괜히 눈물났어요.ㅠ 지우누나오랜팬 2021-11-19 4725
33525 날씨가다음주부터는추워지겠어요 조성원 2021-11-19 1363
33524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누님팬 2021-11-10 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