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누나가 딸래미 보고싶다고 울컥하는데 나까지 마음이 찡했어요. 저희 아들은 이제 아빠 소릴해서 들을때 마다 마음이 벅차오르더라구요. 누나도 그런 마음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날씨가 이제 많이 추워 진다고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또 안부 전하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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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734 지우누님 제발 김기방 2023-12-03 377
33733 너무 반가웠어요!! 최지수 2023-12-02 437
33732 보고싶어요!! 이민정 2023-11-30 449
33731 목요일은 애니봐야겠지~~?? 메타몽 2023-11-30 436
33730 지우누님 안녕하세용 메타몽 2023-11-29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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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27 지우누님 안녕하세요 메타몽 2023-11-27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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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24 지우사마.... 메타몽 2023-11-23 562
33723 얼굴봐서 너무 좋았어요 이은화 2023-11-23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