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유리

조회 수 5587 2001.09.02 17:01:34
평생지우유리
안녕하세여 언니들~~오널 유리 정신 없네여 어제 엄마아빠께 혼나구 밤새 오빠가 컴 업데이터 시키는걸 옆에서 보면서 땅을 치고 울고 오빠한테 뭐라하구 목두아프고 정신이 하나두 없네뎌 어제 새벽2시까지 컴 업데이터 시킨다구 잠두 못자게 하구 업데이터를 시키면 뭐합니까 저의 소중한 파일들이 모두 날라갔답니다. 컴에 있는거 모두 싹쓸히 다 지워 버리고 새로 다시 깔았지만 제가 전에 가지고 있던거 하나두 복구 못시켰습니다. 간신히 msn다운 받아놓구 귀따갑다구 가버리더군여 어찌합니까 저의 목숩과 같던 모든 것이 다 날라가 버렸으니 이제 오빠는 모습을 감춰버렸습니다. 내가 이 오빠땜에 미쳐 보리겠습니다. 인터넷 주소두 하나두 없구 누가 유리좀 살려줘여~~~글구 현주언니 저 입금했어여~~

댓글 '1'

현주~

2001.09.02 18:19:11

그려,.알았당..글게 좀 일찍 다닐것이지..ㅋㅋ 아까워서 어쩌냐..파일들..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410 당신을 사랑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감사해요^^ 임미진 2002-07-12 3016
409 그냥 보세여~~~ [7] 바다보물 2002-07-16 3016
408 아직도... [2] 폴라리스 2002-07-20 3016
407 저기영!~~ [1] 지우만^^ 2002-07-24 3016
406 지우님.. 이런광고만 해쓰면... [3] 팬으로서.. 2002-07-26 3016
405 다시 시작된 사랑........ [7] 코스모스 2002-07-29 3016
404 초난강의 안정환 따라하기... [8] 김태우 2002-07-31 3016
403 증말루 [1] 폴라리스 2002-08-01 3016
402 왁스의 아줌마 [5] 토토로 2002-08-10 3016
401 지연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9] sunny지우 2002-08-27 3016
400 .... [8] 토토로 2002-09-09 3016
399 진짜 생일날은 너무 외로워~ 미역국은 아무나 먹나 [10] 겨울연인 2002-09-11 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