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누나가 딸래미 보고싶다고 울컥하는데 나까지 마음이 찡했어요. 저희 아들은 이제 아빠 소릴해서 들을때 마다 마음이 벅차오르더라구요. 누나도 그런 마음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날씨가 이제 많이 추워 진다고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또 안부 전하러 올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안녕하세요 매니저 김현모입니다. 김현모 2022-02-17 23212
33566 꽃보다 더 예쁜 지우누님 정근 2022-03-24 775
33565 지우님 언제쯤 복귀하실가요 김성진 2022-03-21 503
33564 요즘.. 지우누나팬 2022-03-15 600
33563 오랜만이네요... 김아랑 2022-03-14 687
33562 그냥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화이팅 2022-03-10 779
33561 모두들 오늘도 안녕하세요? 소망 2022-02-18 947
33560 드디어 컴백하시는군요. 지우누나 2022-02-17 859
33559 지우누나 .. 왕팬 2022-02-15 812
33558 지우누나가 그리운 요즘! 지우누나짱 2022-02-09 806
33557 홈페이지 서버부품 교체로 홈페이지 열리지 않습니다. 코스(W.M) 2022-02-07 11093
33556 복귀 ㅠㅠ 라란 2022-02-07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