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중독

조회 수 8378 2001.08.17 11:05:34
김구희
깁스풀었다고 부부동반 횟집잔치하고 새벽 5시20분에 들어왔습니다
잠은커녕 지우생각에 벌써 투표하고 스타지우에 들어왔지요
완전 중독이죠 또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글읽는 재미도 붙였고 지우소식도 매일 궁금하기에 30대 후반아줌씨가
새로워지고있는 느낌입니다.

댓글 '3'

아린

2001.08.17 11:21:09

언냐 저 30살 아린입니다..자주보니 반갑네요

현주~

2001.08.17 12:02:50

언냐는 확실히..중독맞는거 같아염~ㅋㅋ 지두 중독할라우~

차차

2001.08.17 20:59:35

저두 지우중독 됬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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