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동생 보길..~

조회 수 6887 2001.08.22 04:44:00
현주~
오늘 하루 내내 정하 동생 글이 올라오나 들락날락 했는데..
오늘은 정하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네..
혹여 마음 상해 있는건 아닌지..자꾸 걱정이 된다..
정하야..혹시 이글보면..말야.. 우리에게 섭섭한 마음이 남아있다면..
니가 이해해주라..늘 넉넉한 마음으루 우리한테 정을 베풀었잖니..너..
니 마음..사실..다 우리마음이기도 했어..그거 알잖아..
마음다쳐서 혼자 어디서 속상해 하구 있을까봐..정말 걱정된다..언니..
음..혹시..내가 잘못 알구 있는거라면...정말..그런거면 좋으련만..
늘 보이던 니가 오늘 하루 안보였는데두..이리 허전한걸 보면,
우리 정말 정 많이 들었나보다..
그니까..이따가..내가 다시 여기 들어왔을땐..아무렇지않은
밝은 너의 글을 보고 싶어~
언니의 마음이 제대로 너에게 전해졌음 .... 참좋겠구나..
지금 새벽 4시 20분...잘 자고 있는거지?..
휴가..잘보내구...돌아오길~

댓글 '3'

아린

2001.08.22 09:29:33

나두 정하이름 찾구 다녔는데...정하스토커가 되려나..얼렁얼렁 돌아와라...보고싶당

정하

2001.08.22 16:53:43

이 일을 어찌할꼬...어허~ 눈앞이 막막하네 그려...현주, 아린언니 난 괜찮아, 걱정 말아요. 어젠 일이 있어서 못 들어왔어. 이제 밀린 숙제하고 있어.

정하

2001.08.22 16:55:10

어제 하루종일 스타지우 생각을 했는데...이젠 중독이야~~ 내 걱정보다도...난 지우님께 넘 미안해서 게판에 글을 못 남기겠어. 다시한번 지우님 미안해요~...드래곤마마가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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