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그래두..

조회 수 12445 2001.08.16 15:01:13
이지훈
짐 신귀공자...다시 보구 있어여...

넘 재밌네요..

둘이 도망칠때...

용남이...날 어떻게 믿죠.....
라구 하니까

수진이..날 사랑하자나요..난 그걸 믿어요...라구 했을때....

아...감동적이었는데...아닌감???^^

딴 분들을 어떠실진 모르겠지만..

전 아날 때보다..신귀공자때.....푹 빠졌던것 같았슴당..

그래서..쥬누나가 담 작품은.....이런 캐릭터루 갔으면 하는 바램~~~^^

댓글 '1'

현주~

2001.08.16 16:10:34

전 아날을 더 좋아하지만..건 각자의 취향이니간여..그쳐? 지훈님 자주 보니 좋아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 지우야.. 뭐하니? [1] 하이드 2001-08-20 10655
119 컴도 안돼구..그래서오래간만에글남기네여... [2] 소심이 2001-08-20 9308
118 가을 들녘의 순수한 흰들국화들처럼 은은하고 고운 향내를 가지셨습니다. 모자람을 허물을 아픔을 슬픔을 고뇌를 예쁜 마음으로 보듬어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한결같이 아름다운 그리고 풋풋한 그래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4] 변은희 2001-08-20 9594
117 우린 이러하면 좋겠습니다... 아린 2001-08-20 7689
116 ★지금 빨리★. 지우사랑♡ 2001-08-20 8617
115 현주언냐~♡ [3] 지우사랑♡ 2001-08-20 8868
114 오우... 대만 소식...ㅜ.ㅡ 코드명 제이 2001-08-20 9383
113 오랜만에 글 남기네엽...^^ [1] 지우씨샹훼엽.^^ 2001-08-19 10179
112 지금 챗방 문 엽니당.. [2] 현주~ 2001-08-19 9537
111 군데여..영화 '올가미' 포스터에서여.., [6] 구구 2001-08-19 9002
110 제이언냐~0~ [2] 차차 2001-08-19 8230
109 지우누나가 내 이름을 불렀다 ㅡㅜ [4] 바버의꿈 2001-08-19 7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