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에 대한 내 느낌

조회 수 11455 2002.03.28 17:32:11
바다보물
(이곳에 너무  많은 글을 남겼다고 뭐라 그러시지는 안겠지요)
나는 최지우란 배우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않아요
결연가  전 내가 알고 있는 배우 지우는 우리 딸이 (그때 4~5살) 류시원 땜에 보던 진실에서의 그녀와
신귀공자에서 본 공주 같은 얼굴 예쁜 여자배우와 아날에서  실장님하고 외치던 그녀의 모습이 전부이다
그땐 그저 얼굴이 예쁘구나  눈이 어쩜 저렇게 맑지  우는게 참 예쁘다가 전부였다
솔직히  연가도 처음부터 본것은 아니였다
어쩌다 재방송을 봤는데 밝고 명랑하고 꾸밈 없는 그녀의 모습과  너무   멋있는 배용준을 보게되었다
솔직히 지우보다 배용준이라는 배우를 다시보게 만들었다
나는 내가 싫어하는 연예인이 나오면 tv를 꺼버렸다 배용준은 그중의 한사람이였다(여기는 배용준 홈이 아님으로  길게 이야기하지않음)
문득 문득 보이는 그녀의 자연스런연기가  너무 좋았다
그  뒤 너무도 열심히 드라마를 보고 kbs와 시티 또 배용준공식홈페이지도 자주 들렀다
물론 스타지우에도 여러번 눈팅을 하고갔다
며칠전에는 여기에 가입도 했다
둘에 관한 소문과 며칠전 사건을 보면서 너무도 강력히 하고싶은 말이 생겼다
그녀의 연기가 완벽한것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그녀이기에  나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연기외적인 부분에 대해 그녀에게는 부족한것이 있다
물론  타고난 성격도 있겠지만 그 험악한, 약육강생이  너무도 뚜렷한 세계에서 살아가기에는  
그녀의 대응하는 방법이 너무 미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소속사 역시 내노라 하는 곳인줄 알고 있는데  그곳 역시 지우의  든든한 바람막이 돼주지 못한것같아 안타깝다
지금보다 좀더 강한 모습의 지우가 됐으면한다
그리고 한가지더 인터뷰 할  때 상대  배우를 자꾸만 쳐다보는데 대답에 자신이없어 그런가요 아님 아직도 인터뷰에 익숙지않아  그런건가요
그냥 자신있게 자기 하고싶은 말을 하세요
최지우는  누구의 상대 여배우가 아닌 우리  팬들의 사랑을 받는 당당한  영화배우 최지우이고  탈렌트 최지우입니다
자신있게 행동하세요
참고로  이홍렬쇼에 나와 당당히 말하던 당신의 모습이   팬이  된 지금 너무도 좋았던  모습이군요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올리면서  상처가 아닌 도움이 됐으면 하는데 제글이 혹시 상처가 될까요    
  

뽀리

2002.03.31 10:05:00

동감입니다! 언니가 좀더 자신감있게 인터뷰 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누구에게 기대는 모습싫어요!저도 센스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사람의 이미지에 있어 외모 이상으로 말솜씨와 재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지우님은 충분히 진실된 사람인데 이런 점만 보완하면 훨씬더 사람들이 좋아할것 같습니다!무래 했다면 용서하세요!!언니를 사랑한 나머지 흑흑...

현경이

2002.04.01 01:24:57

안녕하세요.. 바다보물님, 뽀리님.. 지우언니에 대한 느낌.. 지우언니에게 좋은 충고와 밑거름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스타지우는 일방적으로 스타를 사랑하는 곳이 아니라 지우님께 많은 충고와 조언을 해줄수 있는 곳입니다.. 언제든 좋은 글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チェジウさんの名を名乗るfacebookについて [3] 코스(W.M) 2011-08-04 150746
공지 최지우씨 가짜(fake) facebook [1] 코스(W.M) 2011-08-04 164070
공지 The renewal of Starjiwoo [2] 코스(W.M) 2010-11-03 168058
공지 新しいホームページがオープンしました!! [49] 코스(W.M) 2010-11-03 164252
공지 홈페이지 새단장,새롭게 오픈했습니다!! [20] 코스(W.M) 2010-11-02 164194
298 첫사랑에서 겨울연가까지 [3] 토토로 2002-05-26 13035
297 ♡ 크리스탈 같이 맑고 밝고 아름다운 지우 ♡ 노오란국화 2002-04-24 12145
296 홈ㅍ ㅔ이지가 2개인가??암튼 여기가 ㄷ ㅓ 좋다..^^ ㅇ ㅣ트 2002-04-24 13300
295 겨울이가며 처음으로 글올리며.... 상록수 2002-04-18 9651
294 fan in NY alisah ahn 2002-04-12 12055
293 [re] fan in NY [1] min 2002-10-26 9971
292 난 지우언니가 너무 좋다 잊지마 2002-04-10 11350
291 난 지우언니 힘으로 살아요 우리지우 2002-04-10 8910
290 난 지우가 좋다^^ [1] 지민 2002-04-10 8686
289 어쩌면 좋아여 글라라 2002-04-09 8999
» 지우에 대한 내 느낌 [2] 바다보물 2002-03-28 11455
287 항상 열심히 하는 연기자가 되시길.... 쩡이 2002-03-28 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