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날의 짜릿함으로...

조회 수 8279 2001.08.15 15:59:41
아린
제이땜시 생각나버렸습니다
너무도 감미로운 매장키스신....

"힘들어보여요...밥은 먹었어요....
전화할께요....집에갈때 같이가요...."

낮게 깔린 저음의 목소리
넘 섹씨하죠

그말에 연수 미소를 짓습니다

불안한 연수마음을 읽었는지
이마에 쪽~~~
백만불짜리 미소를 날리죠

그리곤 민철이도 못내 아쉬웠던지
다시 컴~~백
어느 영화에서조차 볼 수 없었던
감미로운 키스를 하죠

연수 장소가 장소인지라
살짝 밀어내려 하죠
그러나 우리의 민철
선수가 어데 가나요 바로 나옵니다....

"후~~~~~~"
눈을 감은채로 내뱉는.....(지는 고것이 그리 야하다아닙니까?)
그리곤 연수마저 적극적인
키스가 이어지죠

자기의 사랑을 입술을 통해 다 전해주려는듯한
그 사랑의 느낌을 온전히 다 느끼려는듯한
그 섬세한 키스.......
아니 어찌 그걸 연기라 하겠습니까?
그리곤
그 자신도 여운에 취한듯
가려던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가 버리죠....

저 오늘 또 봐야겠습니다
키스ng씬까정 섭렵해야겠습니다
이러다 키스중독이 되는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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