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skip하고 넘기려고 했지만..
시비 농도가 다분히 지나치다고 생각해서 저도 딴지 겁니다..
제 글에 기분 나쁘면 저에게 다시 딴지 걸으십시요..
그럼 제가 바로 리풀해 드릴테니..

그럼 시작하죠..
우선 글을 올리실때 닉네임이나 이름을 써주시면 읽는 사람 및 스타지우 식구들에 대한 예의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스타지우는 상대 배우 흠집내기에 목숨 거는 곳이 아닙니다..
지우님을 사랑하는 분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이야기 꽃피우는 아기자기한 차집 같은 곳이지요..

***********

>지우님홈피중, 특히 스타 지우 이곳은
>이병헌씨랑 비교하면서
>용준님의 연기를 흠집내기 여념이 없으면서,
>
>왜 용준님 홈이나 팬페이지에서 그 팬들끼리 하는 말 가지고 난리치고, 왜 용준님까지 더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용준님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라고 하시는데.. 우정사 부터 쭉 용준님을 좋아하는 제가 보기에는 용준님에 대해 심한 폄하성 글은 없었다고 봅니다..
다만 아름다운 날들의 민철의 카리스마와 겨울연가의 민형의 부드러움이 다르기에
그리고 우리 지우님의 상대 캐렉터이다보니
그런것에 대해 비교를 했다고 보는데요...

>사람 취향이 다르다 보니, 님들이 외쳐대는 눈빛연기의 대가 이병헌씨를 보고서 나는 아무런 감흥도 못 느끼는데,
>
>하도 이병헌 이병헌 해되서리,
>플래닛 가보니 거기도 지우님 안티 많던데,


> 플래닛이든 어디든 지우님 안티 있죠.. 우리 지우님 예쁘니깐.. 그러게 말씀 하시는 용준님 팬피에도 지우님 안티 많잖아요.. 저도 용준님 팬이기에 팬피에 자주 가는데요.. 좋아하는 지우님을 수준이하 연기자라는 표현까지 쓴 글을 보면 기분 진짜 않좋습니다.. 그래도 그냥 철없는 애들의 글이려니 하고 넘기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지우팬들이 그러리라 생각해요.


>아무래도, 이곳의 중심인물은 최지우라는 연기자를 초창기부터 지켜본 팬들이 아니라, 아날이라는 드라마때문에 최지우 팬이 된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이병헌만 외치는 것이 과연 최지우에게 도움이 될련지,


많은 분들이 아날 부터 지우님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키쓰할까요 부터 좋아하게 된 저와 같은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하는데요.. 하여튼.. 제가 운영자는 아니지만 반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날의 연수를 사랑하기에 병헌님과의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병헌님에 대한 글이 많이 올리는 것이고, 겨울연가 종영후에 유진을 사랑하게 되어 용준님과의 글이 올라올지도 모르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저렇게 성급하게 단정 지으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타지우 식구들이 병헌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님께서 이해할 필요도 없고, 여기 계시는 분들도 님의 이해를 바라지도 않을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솔직히, 최지우님에 대한 안 좋은 인식, 선입견, 겨울연가로 어느정도 많이 좋아지지 않았는지,
>그리고 케이비에스 겨울연가 게시판에서
>지우님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들 다 보셨는지,
>내가 봐도 터무니 없고 입에 담지 못할 악평들도 많던데, 그거에 비하면 용준님 홈피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아무것도 아닌데,
>
>처음에 지우님이랑 공연한다는 소리 듣고
>그 난리 아닌 법석을 떨었던 용준팬들,
>드라마 확정되고서부터는
>최지우라는 연기자 다시 보고
>이쁘게 볼려고 하는 분들 무지 많았는데,
>나부터도 그랬는데,
>
>쩝~


지우님에 대해서 예쁘게 봐주시려는 마음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팬은 봐주려고노력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겁니다..

겨울연가로 지우님의 인지도가 높아진 점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건 용준님께서 해주신것도 아니고, 윤피디님이 해주신것도 아닌
지우님 스스로의 노력으로 얻으신것입니다..

?? 님..
용준님에 대한 사랑이 매우 크심을 느낍니다..
저도 용준님을 좋아하니 그맘을 알겟네요..
하지만.. 써주신 글은 스타지우 식구들에게 반감을 일어나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 못햇나요??
저 글은 지우님 뿐만 아니라 스타지우 전체 식구들을 공격하는 글입니다..
님께서 용준님 팬이시면 우리는 지우님 팬입니다..
입장 바꿔놓고 잘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비난이 무섭다고 생각하면 위의 글과 같은 공격성 글은 자제해 주시고요..
꼭 비난하고 싶으시면 익명뒤에 숨지 말아주십시요..
제가 아는 우리 식구들은 뒤에서 칼 꽂을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럼..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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