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그 컴맹
오늘도 잠시 아날의 감동을 생각하며  
내가 늘상 생각해본 사랑이란   그 사람의 굴레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며
연수도 그리했든  민철을  사랑함은 쉬운게 아니니까   결코  곁에 둠이
쉽지는 아니하며  그  사람을 사랑하기를  준비함이  이렇게도 힘든걸
어찌 사랑함의 과정 조차  상상할수나 있을까 하고 연수는 생각했을것이다

연수 와 민철이  여행을 다녀온 후  나래에게  던진 말중  앞으론 절대
그 사람의 사랑을 피하지 않으며 맞서기로 한다함이  정말 용기 있는 연수
우리에게도 그런 사랑이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그러했으리라   연수 와 민철의 깊고도 짜릇한 사랑
한번 쯤 은 해보고 싶노라고

난  할수있는 기회가 있지  왜냐  아직 총각이니까    헤 헤 ^^

또 하나   연수 와 민철 단 둘이 있는데  연수의 전화벨이 울렸다
그 때왜  무슨 이유로 무슨 심보가 있어서 선재가 전화를 했는지는
나는 그 이유를 모르지만
허나 그 전화를 민철이 받으며 화를 냈지만  화를 내지 않을 남자가 몇이나 있을까?
그 만큼 그 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왜 연수는 몰랐을까?
화를 냄의 이유를 연수가 알아차려더라면 다음 날의 연수의 태도는
냉대함이 아니라  그 반대였을지도 모를텐데

깊고도 슬퍼던  두 사람  병헌 과 지우    민철 과 연수
다시금  둘이 있어  부부싸움 한번 보고 싶은데  
부부싸움이 있다면 무슨 이유로 싸울까  무척 궁금해지네여

이야기가 엉뚱한데로 흘렀네여
하여튼  아날에서의  두 사람   아무리 드라마라고는 하지만
이렇게도 감동의 감동이 오래갈줄이야    세월은  흘러 언제쯤은
그랬지 내가 옛날에 그렇게도 미치게 본 드라마가 하나 있어지 하겠지만
지금 이순간 만큼  나를.................

지우님의 연수연기   영원히 잊지못할 것입니다
    
지우님을 사랑하는 펜            

그   한명의 펜   절  잊지 마소서        알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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