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의 티??? 그런거 없음...

조회 수 8723 2002.01.24 17:30:41
미혜
3부 첫시작부터 눈물을 참지 못했습니다...
나...준상이 얼굴 기억이 안나~~손으로 자길 가르키며..흐느끼는 유진을 보며..그만....뚝뚝...
대학로에서 준상을 찾아 헤매이는데 왜 글케 목이 메이던지...
항상 지우님의 드라마를 볼땐...드라마의 흐름을 보지 않고..지우님만 눈에 들어오고..
혹시 발음이 이상하지 않을까...동선이 어색하지 않을까...늘 그런것만 신경쓰였는데..
어찌 겨울연가는 그런 지우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구...유진이만 계속 보입니다....
뭐라 딴지를 걸고 싶지만....유진이 그자체 보이는데..어떻게~~~~~
아날 후반의 연수로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었지만...벌써 유진이가 되어버린걸 미워해야 하나..
좋아해야하나........
물론 제가 지우님의 팬이니까 그럴수도 있겠지만..다른 게시판의 지우님에 대한 글을 보니..
지우님의 연기가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제 눈엔 티가 보이겠습니까????
저두 딴지 걸고 싶다고요~~~~~~~~~~~~~~하하하
3부는 물흘러가듯..자연스럽게 그릇된게 없어보였구요....
유진이와 상혁이 모습도 잘 어울리더이다..
상혁이 분위기 죽이지 않습니까?? 넘어갈듯?? ㅋㅋ
오널도 무지 기대됩니다......드디어 민형이와 만나지 않습니까??
해야할일은 산더미로 쌓여 있는데 컴앞에만 앚아 있네요...........
일이 안잡혀요.............계속 예고편의 준상이와 유진이가 떠오르구.....
유진이의 나레이션만 생각나요.......내 기억속에 살아 있는 너의 미소를 다시 볼 수 있게 해달
라고....준상아...너지금 어디 있니...... 지금 어디에 있는 거니.....(이때 연수 목소리 아닙니까??
민철이와 누어서 주고받은 목소리...흐미....죽인다...)

그런데..드라마를 보면서 아쉬운점은...매회 등장하는....
드라마가 아니라......뮤직비디오를 보는듯 하더이다......
한번쯤 보기는 좋으나 반복해서 영상으로 처리하니까...가끔  연기자들의 이쁜모습만
담을려고 하나? 영상으로 시간을 때우려고 하나??
이런생각을 떨칠수가 없더군요..아마 다른 드라마 였음..채널 돌렸을거예요..
그리고...
이건 저만 느낀게 아니었더군요........................
용준님..멋있게...스타일 죽이게 나왔는데...........
어찌....솔미님하고 연기할땐..쪼매 어색했습니다..훨씬 두분이 더 다정하게 나왔어야 했는데..
아직 친분이 많치 않았나 봅니다.... 지우님하곤 편하게 하시는거 같은데..............ㅋㅋ
지우님이 상대방을 편하게 하는 재주가 있나?? 용하님하고도 분위기기 좋던데...ㅋㅋ

여기도 짐 눈이 많이 오는데.........................분위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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