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신귀공자

조회 수 6147 2001.08.23 16:23:10
firmgx
안녕하세여^^

저는 1년 전...에 신귀공자를 감동깊게

본 학생입니다

지우 누나 홈피에 오랜만에 오네여^^;;

신귀공자는.. 제가 지금까지 본 드라마 중에서..

가장 느낀 점이 많고, 여운이 많은 드라마인 것 같아요

주인공 배우의 연기도 좋았지만, 드라마 O.S.T도 희망차고 밝은

이미지를 풍겨주었어요

특히 '우정의 THEME'는 힘들지만 고난을 이겨내는 분위기가 살아있고,

반면에 'Love Guitar'는 클래시컬한.. 분위기였어요

요즘 '칭찬합시다'등 몇몇개의 프로그램에서는 이 두 음악이 흘러나오던데

그 때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신귀공자에서는 용남이라는 캐릭터가 저에게 호감을 아주 마니 샀어요

광수라는 캐릭터도 그렇고...

우정도 넘치고 사랑도 넘치는 신귀공자...

화창한 여름날에 자동차가 논구덩이에 빠져서 옥신각신하는 모습도,

감동의 순간도.. 모두 잊지 못할거예요

특히 마지막회의 프로포즈는.. 정말 멋있었어요^^

지금은 비록 이 드라마가 끝난지 1년이 지났지만..

그 때 O.S.T가 나오자마자 뛰어가서 산 추억과 밤 10시만 되면

즐거웠던 한 때가 있었다는,.,.. 추억은 영원히 잊지 못할거같네요..

싸랑한다~ 新귀공자!!!

이지훈

2001.08.28 01:22:01

마자맞...신귀공자가...조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チェジウさんの名を名乗るfacebookについて [3] 코스(W.M) 2011-08-04 168053
공지 최지우씨 가짜(fake) facebook [1] 코스(W.M) 2011-08-04 181170
공지 The renewal of Starjiwoo [2] 코스(W.M) 2010-11-03 185818
공지 新しいホームページがオープンしました!! [49] 코스(W.M) 2010-11-03 182145
공지 홈페이지 새단장,새롭게 오픈했습니다!! [20] 코스(W.M) 2010-11-02 181339
262 겨울연가 7,8회..! [2] 플로렌스 2002-02-10 6699
261 나도 한마디.. 삐삐 2001-08-15 6690
260 지우에 대한 말말말(마이클럽에서펌) 아린 2002-01-31 6633
259 나도 추천! 올린 2001-08-15 6592
258 del 성유리 2001-08-20 6590
257 이 병헌팬피에서의 지우님에 대해~~~~~~~ 투명껌 2002-01-29 6583
256 언니- 힘내세여^-^* [1] 지우언니힘내여^-^ 2002-02-13 6582
255 눈물연기... [3] 돌돌이 2002-02-13 6578
254 지우누나는 어쩜 설레임 2002-01-26 6577
253 겨울연가 보면서.. 겨울연가 2002-01-24 6572
252 눈에서 흘러서 눈물이 아니다, 그건 그녀의 마음이고 언어였으리라,,,, [3] 하얀사랑 2002-02-26 6570
251 연출자의 욕심.. [8] 가면 2002-02-20 6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