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서신....

조회 수 13438 2003.01.19 15:58:24
최지우팬
늦었지만 2002년 막바지에 타셨던 많은 상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연기상, 인기상, 베스트드렛서상등.
상이 주는 기쁨과 함께 부담감도 커지겠지요?
연말에는 TV화면에서 지우씨 자주 볼수 있어서 좋았었고요 또 나올때마다 달라지는 예쁘고 멋진
의상들때문에 즐거웠읍니다. 워낙 크고 날씬해서 우엇을 입어도 잘 어울리는게 역시 베스트모델이더군요. 한가지 가슴부분이 너무 파진옷은 많이 마르신편이라 섹시하다기 보다는 보기에 조금 부담스러웠던것 같네요.
  
새해에도 좋은 활동 많이 준비하고 계실것 같은데 모쪼록 모든 활동에 자신감있고 책임감있는 성숙한 배우 최지우의 모습이 보여지길 바라고, 기왕에 시작한 대학생활, 바쁘고 힘든중에서도 포기
하지 마시고 힘이 닿는한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셨으면 합니다. 정규학과과정이라는게 연예인에게 뭐가 중요하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제생각에는 세상살아가는데 분명히 많은 힘이 되고 인격을 다지는데도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선하고 밝은 미소가 돋보이는 최지우씨! 올해에는 내면이 더욱 성숙해진 알찬 연기자, 최지우를
기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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