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는거야...

조회 수 7430 2002.01.31 19:59:44
희전
너무 재밌잖아요..ㅠㅠ
눈물나게 재밌잖아요.
가슴 찢어지게 슬프잖아요.
다음회가 너무 궁금해서 기다릴수가 없잖아요.
^-------^
저 왠만하면 드라마에 잘 안빠지는데...
솔직히 처음엔 그렇고 그런 내용이라 생각했어요. 그래도 보기는 꼬박 봤죠.
채린이가 중간에서 거짓말할땐..혼자서 "기가 막혀"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니깐요.
정말 얄밉지 않나요?
다음주에는 또 어떤 거짓말을 할까요?
이젠 준상이가 절대 넘어가면 안되는데.. 그쵸?

저도 한때 첫사랑을 얘기할땐 유진이처럼 눈물짓던 때가 있었는데...이젠 안그러지만..^^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래서..끝나자마자 달려와서 시청 소감을 올려요.
아직 다른 분들 글은 없네요.

아무쪼록 끝까지 실망되지 않는 아름다운 겨울연가를 기대할께요.
참..노래도 넘 좋아서 매일매일 소리바다가서 듣고 있어요.ㅠㅠ

운영자 현주님..
겨울연가 당신땜에 더 열심히 보는거 알쥐?
지금은 내가 더 빠져 보지만..^^
당신도...스타지우도 파이팅이야~ ^-------^

꽁댕이..
인정이 일어났데.
닷컴에 가면 인정이가 급한김에 거기다 글 남겼나봐.
꼭 읽어봐.
너무 신나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チェジウさんの名を名乗るfacebookについて [3] 코스(W.M) 2011-08-04 201843
공지 최지우씨 가짜(fake) facebook [1] 코스(W.M) 2011-08-04 214813
공지 The renewal of Starjiwoo [2] 코스(W.M) 2010-11-03 219582
공지 新しいホームページがオープンしました!! [49] 코스(W.M) 2010-11-03 219199
공지 홈페이지 새단장,새롭게 오픈했습니다!! [20] 코스(W.M) 2010-11-02 216410
46 "그럼... 저도 데려가세요" - (연수 명대사) 정하 2001-08-17 7443
45 눈에서 흘러서 눈물이 아니다, 그건 그녀의 마음이고 언어였으리라,,,, [3] 하얀사랑 2002-02-26 7442
44 요즘 지우언니는.. 마니 지우 2001-10-16 7442
43 무제5 토미 2002-02-27 7441
42 사랑은 어떤것일까? 미혜 2002-02-27 7441
41 지우님! 부러워요! [2] 하늘 나무 2002-02-13 7441
40 미안하지만 처음으로 정말 이혜영씨와 친하지 말았으면... [8] 김구희 2002-01-24 7441
39 오늘..4회에서의 지우언니..^^ 벼리 2002-01-24 7441
38 그녀 3 아린 2001-08-15 7440
37 지우씨가 나랑 나이가 같다기에 관심이 생겨서.. [1] nightswan 2002-02-18 7439
36 이제 불안해 하지 않을꺼예요... 아린 2002-01-24 7439
35 작가님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신듯 하네요~! 하얀사랑 2002-02-27 7438